태그 : 찬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끓일수록 진국입니다 (0)2009.11.15
- 믿고 볼 일입니다 (0)2009.11.07
- 나비는 춤을 춥니다 (0)2009.10.09
- 그를 노래 합니다 (0)2009.03.09
1
- 내 문 서
- 2009/11/15 21:51
어른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내게는 잘못이 없다, 나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 나는 결백하다. 내게는 허물이 없다.그런데도 하나님은 내게서 흠 잡을 것을 찾으시며 나를 원수로 여기신다.하나님이 내 발에 차꼬를 채우시고 내 일거수 일투족을 다 감시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러나 내가 어른께 감히 말합니다. 어른은 잘못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진지...
나는 무릎을 꿇고하나님 아버지께 빕니다.아버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 같이저희들도 예수님을 믿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에게 자녀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하신 것 같이 저희들에게도 자녀의 영을 보내주...
- 내 문 서
- 2009/10/09 13:26
오른 손을 내밀어낭 떠러지에서는 나를 움켜잡아 주시고 왼손을 손을 내밀어 깊은 강물에서는 나를 건져 주셨다. 원수들에게서 나보다 더 강한 원수들에게서는 나의 산성이 되어 주셔서 나를 지켜 주셨다 원수들이 나에게 덤벼들었으나 주께서는 오히려 나의 의지가 되어 주셨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 앞에서 내게 입...
목마른 사슴이 물기 없는 메마른 땅에서 애타게 물을 찾듯이 주님을 찾았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찾다가 목이 마르고 이 육신도 주님을 찾다가 지쳐 비틀거렸습니다 그때 아, 저기 성소에서 주님을 뵙고 주의 사랑과 주의 구원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