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볼 일입니다 내 문 서



나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아버지께 빕니다.

아버지 !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 같이

저희들도 예수님을 믿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에게 자녀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하신 것 같이

저희들에게도 자녀의 영을 보내주사 
우리와 같이

저희들도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들에게 하나님 아버지 나라를
기업으로 이어받을수 있게 하심과 같이 

저희들도
우리들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를
기업으로 이어 받을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넘치는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것 같이 

저희들에게도 지식을 초월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을 알게 하시되,   

그 넓이와 
그 길이와

그 높이와
그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 수 있게 하셔서
저희들도 우리와 같이 한 마음과 한 목소리로   

하나님 아버지의 크고도 놀라운 사랑을
찬미하게 하시고 찬양하게 하시기를 빕니다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께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세세 영원무궁토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 의지하여 빕니다. 아멘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요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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